아이디어에서 출시까지, 한 흐름으로.
계획·칸반·스프린트·회고가 한 프로젝트에 이어지고, 에이전트는 그 기록을 읽고 다음 할 일을 제안합니다. 적용은 직접 누릅니다.
대상
- 앱·웹을 혼자 만드는 1인 개발자
- 2~5명 사이드 프로젝트·초기 스타트업
- 부트캠프·캡스톤 팀
기획을 붙여 넣으면
스프린트와 할 일이 나옵니다
마감일에 맞춰 스프린트를 나누고 할 일을 깔아 둡니다. 안드로이드 앱이면 비공개 테스트 기간까지 넣습니다.


밀린 일은
지연 칸에 따로 모입니다
할 일·진행 중·지연·리뷰·완료 다섯 칸에서 무엇이 막혔는지 바로 보입니다.


끝내지 못한 일은
다음 스프린트로 넘깁니다
스프린트를 마칠 때 남은 일을 어디로 옮길지 고르고, 다음 스프린트를 바로 시작합니다.


끝난 스프린트는
리포트와 회고로 남습니다
결과 리포트와 KPT 회고, 문서가 프로젝트 안에 쌓입니다.


에이전트도, 쓰던 AI도
이 프로젝트를 압니다
FLOWIT 에이전트는 제안만 하고 적용은 직접 누릅니다. Claude Code·Cursor에서는 MCP로 같은 태스크를 읽고 바꿉니다.


약속 3가지
- 에이전트는 제안만 하고 적용은 팀이 한다
- AI를 안 써도 모든 기능이 동작한다
- AI 실행 전에 크레딧을 미리 보여 준다